2016년 5월 16일 월요일

제1차 총회세계선교대학 지도자 양성과정 세미나


      총회세계선교교육의 패러다임 변화


 
선교는 언제나 변함이 없습니다.
- 독노회가 조직되면서 파송된 선교사
  (1907년 제주도 이기풍)
- 총회가 조직되면서도 마찬가지였습니다.
  (1912년 김영훈, 박태로, 사병순)
- 나라가 어렵고 경제적으로 힘이 들어도
  (1956년 최찬영, 김순길)
- 교회가 안정되지 못하고 목회자의 생활비를
   감당하기 어려운 시절에도
- 한국교회는 선교사를 파송하며 선교의 사역
   을 감당하였습니다.
 
한국교회는 성장함으로 선교한 교회가 아니고 선교함으로 성장한 교회입니다.

그러나 선교교육의 방법은 바꾸어지고 있습니다.
- 본래부터 교회 사역의 중심은 선교였습니다.
선교적인 교회가 아니라 교회존재 자체가 선교입니다.
- 평신도들이 교회와 선교 사역의 중심에 서 있어야 합니다.
우리교단은 이와 같은 목적으로 총회선교대학을 운영해 왔습니다.
(2002년부터 세계선교부와 총회훈련원이 함께 주관해 왔습니다.)
- 총회와 노회와 교회가 함께 가는 선교교육이 되어야 합니다.
연평균 800, 총회파송선교사 지원의 선수과정을 해오고 있습니다.
- 선교교육은 모든 교회, 모든 성도, 모든 직분자들이 참여하여야 합니다.

한국선교교육재단은 총회세계선교부와 협력하며
총회훈련원으로부터 평신도선교교육을 위한 목회자 훈련을 위탁받았습니다.

새로운 방법을 추구하는 평신도선교교육을 위한 목회자 훈련
- ‘강의의 통일성과 실제적인 삶의 변화를 위한 새 교재를 개발하였습니다.
세계선교의 길라잡이(한국선교교육재단 편, 도서출판 케노시스)
- 총회의 선교정책과 신학이 모든 성도들에 이르기까지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65개 노회, 280만 성도들이 모두 참여하게 될 프로그램입니다.
- 지역교회의 지도자들을 위한 저비용, 고효율 프로그램으로 개발되었습니다.
목회자 중심의 강의로 목회자는 누구나 참여하는 목회적 선교교육입니다.
- 모든 성도들을 선교적인 삶으로 초대하는 통로가 될 것입니다.
교재와 커리큘럼은 끊임없이 선교적 동기를 질문하고, 삶의 변화를 요청합니다.
- 총회선교대학의 기존 프로그램은 당분간 지속됩니다.
노회훈련원과 개 교회, 대학중심의 프로그램은 변함이 없습니다.
 
총회훈련원, 총회세계선교부, 한국선교교육재단은
선교교육의 패러다임 변화를 위하여 계속 연구, 발전시켜 나갈 것입니다.


1회 총회세계선교대학 지도자 양성과정 세미나
 
주 관: 총회훈련원
주 최: 한국선교교육재단
장 소: 대전제일교회(대전광역시 동구 대전로 813번길 34. 042-255-9597,9598)
대 상: 전국 지역교회 담임목사 & 선교 교육 담당목사
일 시: 2016. 6. 13.() ~ 15.()
신청방법: 아래 참가신청서를 다운로드 하시어 작성하신후 pcksmstc@gmail.com 이메일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국선교교육재단 블로그참고.
신청기간: 2016. 6. 3.()
참가비: 1인당 25만원(국민은행 698501-00-014018 / 예금주: 한국선교교육재단)
중요내용:
1) 본 과정 수료자에게는 총회세계선교대학 지도자과정 수료증과 총회세계선교대학 지도자 자격증이 발행됩니다.
2) 본 과정 수료자는 지역교회에서 총회세계선교대학을 개설, 운영할 수 있습니다.
3) 본 과정 수료자에게는 강의에 필요한 교재, 강의 전체 PPT자료, 강사용 강의매뉴얼, 효과적인 강의 진행을 위한 추가 독서 자료가 제공됩니다.
4) 본 과정 수료자에게는 지속적인 강의 개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 됩니다.
5) 본 세미나는 숙박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설교 & 수료식
개회예배설교 : 최성욱 목사(총회훈련원 운영위원장)
폐회예배설교 : 손윤탁 목사(한국선교교육재단 이사장)
수료식: 김명옥 목사(총회훈련원 원감)
 
1 회 총회세계선교대학 지도자과정 세미나 강사
이정권목사(총회세계선교부 총무) : 총회(PCK)세계선교정책
손윤탁목사(Ph. D., Th. D. 남대문교회 담임목사) : 선교의 성경적 기초 I. II, 선교와 타종교
김종성목사(Th. D. 주안대학원대학교 교수) : 에큐메니칼 선교운동
정기묵목사(Th. D. 장로회신학대학교 교수) : 한국선교역사, 현대선교의 흐름과 동향, 건강한 비전트립
김진철목사(Th. D. in Min 마중물 예람교회 담임목사) : 평신도와 선교
정영식목사(Th. D. in Min 동천교회 담임목사) : 선교와 문화
최광우목사(Th. D. in Min 양일교회 담임목사) : 세계선교역사
김철민목사(Ph. D. cand. 대전제일교회 담임목사) : 지역교회와 선교
민경운목사(Th. D. 성덕교회 담임목사) : 제주도 선교와 산동성 선교
 
총회훈련원 운영위원장 최 성 욱 목사
총회세계선교부 부장 심 창 근 목사
한국선교교육재단 이사장 손 윤 탁 목사

                             참가신청서 다운로드


일 정 표
 
613
오전 11:00 ~ 오후 12:00 접수 및 개회 예배(설교: 총회훈련원장)
오후 12:00 ~ 오후 01:30 점심식사
오후 01:30 ~ 오후 02:30 1 강 구약성서: 손윤탁
오후 02:30 ~ 오후 03:30 2 강 신약성서: 손윤탁
오후 03:30 ~ 오후 03:50 휴식(간식)
오후 03:50 ~ 오후 04:50 3 강 세계선교역사: 최광우
오후 04:50 ~ 오후 05:50 특강: ‘제주도 선교와 산동성 선교’(민경운 목사: 성덕교회)
614
오전 09:00 ~ 오전 10:00 4 강 에큐메니칼: 김종성
오전 10:00 ~ 오전 11:00 5 강 한국선교역사: 정기묵
오전 11:00 ~ 오전 11:20 휴식
오전 11:10 ~ 오후 12:10 6 강 현대선교흐름과 동향: 정기묵
오후 12:10 ~ 오후 01:30 점심식사
오후 01:30 ~ 오후 02:30 특강: PCK 세계선교정책(이정권 총무)
오후 02:30 ~ 오후 03:30 7 강 선교와 문화: 정영식
오후 03:30 ~ 오후 03:50 휴식(간식)
오후 03:50 ~ 오후 04:50 8 강 선교와 타종교: 손윤탁
오후 04:50 ~ 오후 05:50 9 강 평신도선교: 김진철
615
오전 09:00 ~ 오전 10:00 10 강 비전트립: 정기묵
오전 10:00 ~ 오전 11:00 11 강 지역교회 선교: 대전제일교회 김철민목사
오전 11:00 ~ 오전 11:20 휴식
오전 11:10 ~ 오후 12:10 폐회예배 및 수료식
(설교: 손윤탁, 수료식: 김명옥, 총회세계선교대학 소개: 총회훈련원)
오후 12:10 ~ 오후 01:30 점심식사
 

2016년 3월 7일 월요일

총회세계선교대학 & 총회전문인선교사 훈련 수료


2016.2.29-3.5, 고척교회에서 총회훈련원(원장 박기철 목사)과 한국선교교육재단 선교교육원(원장 조재호 목사)은 총회파송선교사 후보생들을 대상으로 총회세계선교대학 집중과정과 총회파송전문인선교사 제2단계 훈련을 실시하였다. 교회의 재정과 선교비의 축소시대를 맞이하여 평신도 전문인 선교사의 사역을 중요한 세계선교를 위한 전략으로 제시하고 있는 상황에서 총회의 훈련과 교육을 담당하는 부서와 선교교육과 훈련을 목적으로 설립된 교육기관이 협력하여 선교자원을 육성하고 계발하는 교육이라는 것에서 중요한 의미를 찾을 수 있다.
총회세계선교부는 작년부터 평신도전문인선교사를 훈련하여 파송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선교현장에서 목회자 선교사와 협력하고, 전문인선교사만의 특징적인 지식과 경험을 선교현장에서 공유하여 새로운 선교운동을 시작케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총회파송전문인선교사 훈련은 전체가 3단계로 구성이 되었으며, 1단계는 총회세계선교대학, 2단계는 총회파송전문인선교사훈련, 3단계는 총회파송선교사 업무교육으로 진행이 된다.
그래서 이번에 고척교회에서 실시된 총회세계선교대학 집중과정과 총회파송전문인선교사훈련은 1단계와 2단계의 훈련이다. 이번 훈련에 참여한 이들은 총회세계선교대학 과정에 10, 총회파송전문인선교사 2단계훈련에 9, 19명이 최종적으로 수료를 하였다. 한국선교교육재단 선교교육원장 조재호 목사(고척교회)한국에서 처음으로 입국하여 사역한 개신교 선교사는 알렌이라는 평신도 선교사였습니다. 알렌의 선교적 베이스를 통하여 언더우드나 아펜젤러가 조선사회에 안착 할 수 있었고 많은 선교사역이 사역에 큰 도움을 얻었습니다. 평신도 선교자원을 개발하고 육성하는 것은 지금까지 진행된 한국선교를 더욱더 공고히 하고 선교의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평신도와 전문인 선교사의 교육과 훈련은 선교비 축소시대를 맞이하고 있는 한국교회에 중요한 새로운 선교적 전략이 될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이번 훈련에 참가한 훈련생 중에는 MK(선교사자녀) 선교사를 지원하는 2가정, 4명의 선교사 후보생들이 참여 하였으며, 현재 교사로 활동 중이다. 이들은 MK 선교사를 지원하기 위해 이번 훈련을 받았으며, 훈련을 통하여 세계선교의 흐름과 전문인 선교사 중요성을 확인하였다고 한다. 아울러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이 사역현장에서 MK를 건강한 한국인, 건강한 세계인으로 양육되는 것에 밀알이 되기를 희망한다는 말을 전하기도 하였다.
총회훈련원과 한국선교교육재단은 진행된 총회세계선교대학 집중과정과 총회파송전문인선교사 훈련과 같은 지역교회와 평신도들을 위한 선교 교육과 훈련 모델을 지속적으로 계발하고 발전시킬 예정이며, 교육과 훈련을 통한 선교운동을 일으켜 한국교회의 새로운 부흥을 일으키려고 준비하고 있다. 한국선교교육재단의 이사장 손윤탁 목사(남대문교회)한국교회는 부흥하여 선교한 것이 아니라 선교하여 부흥한 교회입니다. 한국교회의 위기라고 너 나 없이 말하고 있지만 한국교회가 이런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길은 오직 선교에 매진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역사가 말해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선교하는 교회를 부흥케 하시고 사용하십니다.” 라고 힘주어 말했다.





2015년 11월 25일 수요일

내일세대에 비전을 선물하자!


한국선교교육재단(이사장 손윤탁목사) 내일세대선교위원회(위원장 남정우목사)와 글로벌 교육기업인 세븐에듀(대표이사 차길영)20151114일 카이스트KAIST(한국과학기술원)에서 ·박사 학생들과 함께하는 기독청소년 1일 비전캠프를 진행하였다. 이번 ·박사 학생들과 함께하는 기독청소년 1일 비전캠프는 지난 613일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당시 메르스 사태로 연기되어 1114일에 진행되었다.
 
이번에 진행된 ·박사 학생들과 함께하는 기독청소년 1일 비전캠프는 총 15개 작은교회 목회자 자녀들을 대상으로 진행하였으며 강원도를 제외한 전국 각지에서 온 24명의 중·고등학생들이 참가하였다. 오전 10시부터 카이스트 박사과정의 김희태 멘토, 카이스트 석사과정의 최규하·변주섭 멘토의 강의, 연구실과 실험실 견학이 진행되었으며, ·고등학교 학생들에 대한 카이스트 연구원들의 멘토링이 이어졌다. 또한 ·박사 학생들과 함께하는 기독청소년 1일 비전캠프참가자와 동행한 작은교회 목회자와 그 가족들을 위해서는 대덕교회(담임 이중삼목사)에서 식사와 교회탐방을 통하여 위로와 격려의 시간도 있었다.
 
·박사 학생들과 함께하는 기독청소년 1일 비전캠프는 작은교회 목회자 자녀들의 신앙증진과 학습동기 유발을 목적으로 기획되었으며, 진행에 참가한 카이스트 연구원들은 자신의 신앙 생활에 대한 간증과 학습방법을 소개하고 작은교회 목회자 자녀들의 고민과 학습에 대한 상담을 진행하였다. 점심식사 이후 일반인이나 카이스트 타 학과 학생들에게도 공개되지 않는 화학 실험실 등을 방문하여 최신장비로 진행되는 연구과정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실험실을 견학하기도 하였다.
 
서울에서 참가한 여학생(2)은 자신이 공부를 하지만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분명한 학습목표가 없었는데 이번 행사를 통하여 학습과 진로목표가 새롭게 정립되었다는 소감을 말하였고, 전체 일정을 지켜본 충청지역의 목회자는 ‘(·박사 학생들과 함께하는 기독청소년 1일 비전캠프의) 초대로 행복한 하루를 잘 보냈습니다는 인사를 전하기도 하였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한국선교교육재단 이사장 손윤탁 목사는 미래의 한국교회는 작은교회의 성장과 연결되어 있으며, 작은교회 목회자 자녀들이 건강한 그리스도인, 자랑스런 한국인으로 자랄 수 있도록 재단의 역량을 동원해 지원해야 하고, 이것은 모든 그리스도인이 힘을 모아서 추진해야 하는 시급한 일이라고 강조하였다. 세븐에듀 차길영 대표는 지금은 한국사회를 이끌어갈 역량 있는 기독교 리더를 육성하는 것이 시급한 한국교회의 과제라고 강조하였다. 선교교육기관과 교육기업에서 진행된 행사가 미래 한국사회의 인재를 육성하는 디딤돌이 되길 희망하며 ·박사 학생들과 함께하는 기독청소년 1일 비전캠프와 같은 교육과 멘토링 기회가 폭넓게 펼쳐지길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