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3월 27일 월요일

제4회 기독청소년 비전캠프-서울대

한국선교교육재단(이사장 손윤탁목사)세븐에듀(대표 차길영)는 서울대 기독교 맨토 모임인 브릿지와 함께 325일 서울대학교에서 제4회 청소년 1일 비전캠프를 진행하였다. 이번 캠프에는 서울, 경기, 대전, 대구에서 학생들이 왔으며 참가학생은 58명이었고 함께한 교역자와 교회학교 관계자를 포함한다면 60여명의 인원이 참가를 하였다. 청소년 비전캠프의 목적이 교회학교 초 중 고등부 학생들에게 하나님의 영광을 사모함과 하나님께서 주시는 비전이 학생들의 인생의 지표가 되는 것이었다. 이를 위해 신앙의 선배들이 최선을 다하고 섬기는 모임으로 발전하고 있다.
전체적인 진행에 참여한 한국선교교육재단의 김규태 목사는 이번 캠프에 참가한 모든 학생은 하나님께서 선택한 학생들이며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기 위하여 함께 하실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한 걸음 더 나아가 하나님과 동행하는 모습을 확인하고 스스로 하나님의 위하여 결단 할 것을 주문하였다. 그리고 진행된 순서에서는 서울대 브릿지 멘토들의 신앙 간증과 학습방법을 소개하고 대학진학을 위하여 준비할 것을 자세히 설명하였다.
한국선교교육재단과 세븐에듀는 청소년 선교에 관한 협약을 통하여 청소년 복음화와 청소년 선교를 위한 교육프로그램을 협력하고 있으며, 2015년부터 지금까지 대전의 카이스트, 서울의 서울대에서 청소년 비전캠프를 협력 진행하고 있다. 2017년에서 긴밀한 협력을 통하여 총 4회의 비전캠프 진행을 준비하고 있으며, 서울과 지방을 포함한 많은 청소년들에게 꿈과 비전을 전달하는 캠프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201712월에는 지금까지 참석한 모든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비전 컨퍼런스를 준비하며 청소년들을 미래의 한국사회의 지도자로 양육하는 것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한국선교교육재단 내일세대위원장인 최광우 목사(양일교회)기독청소년 1일 비전캠프에 참석한 학생들은 한국사회의 인재이고 미래의 자산입니다. 이들이 훌륭한 그리스도인의 성장하여 위기의 한국사회를 이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함께할 것입니다. 이들을 위해 성도들의 지속적인 기도와 관심을 부탁합니다.”라하며 청소년 선교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2017년 2월 12일 일요일

총회세계선교대학 지도자양성과정 세미나

총회훈련원, 총회세계선교부, 한국선교교육재단은 평신도의 세계관 변화와 지역교회의 성장을 위하여 선교교육 프로그램을 전국노회와 교회에 소개합니다.
 
총회세계선교대학이 발전하고 변화되고 있습니다.
- 총회의 선교신학과 정책이 모든 성도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준비하였습니다.
- 총회세계선교대학에서 강의의 통일성과 삶의 변화를 위해 새 교재가 개발되었습니다.
- 지역교회의 지도자들을 위한 저비용, 고효율 프로그램으로 개발되었습니다.
- 모든 성도들을 선교적 삶으로 초대하는 통로가 될 것입니다.
 
총회세계선교대학 지도자양성과정 세미나는 지역교회에서 목회자 중심으로 선교교육을 효과적으로 실시하고 그 결실을 얻을 수 있도록 준비하였습니다. 총회훈련원, 총회세계선교부, 한국선교교육재단은 선교교육의 패러다임 변화를 위하여 계속 연구, 발전시켜 나갈 것입니다.
 
  
총회훈련원 운영위원장 최 성 욱 목사
총회세계선교 부장 김 승 학 목사
한국선교교육재단 이사장 손 윤 탁 목사


총회세계선교대학 지도자양성과정 세미나

서울지역(강북)
일 시: 2017. 3. 7.() ~ 9.() 오전9:30 - 오후 5:00
장 소: 남대문교회(담임목사: 손윤탁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66
신청마감: 2017. 3. 1.()

부산 경남
일 시: 2017. 3. 14.() ~ 16.() 오전9:30 - 오후 5:00
장 소: 신광교회(담임목사: 양봉호부산광역시 서구 보수대로 202-50
신청마감: 2017. 3. 8.()

서울지역(강남)
일 시: 2017. 3. 28.() ~ 30.() 오전9:30 - 오후 5:00
장 소: 고척교회(담임목사: 조재호서울특별시 구로구 중앙로 79
신청마감: 2017. 3. 22.()

참가대상: 지역교회 담임목사 & 선교교육담당 목사

참가비: 1인당 10만원(국민은행 698501-00-014018 / 예금주: 한국선교교육재단)

특기사항:
1) 본 과정 수료자에게는 총회세계선교대학 지도자과정 수료증과 총회세계선교대학 지도자 자격증이 발행됩니다.
2) 본 과정 수료자는 지역교회에서 총회세계선교대학을 개설, 운영할 수 있습니다.
3) 본 과정 수료자에게는 강의에 필요한 교재, 강의 전체 PPT자료, 강사용 강의매뉴얼, 효과적인 강의 진행을 위한 추가 독서 자료가 제공됩니다.
4) 본 과정 수료자에게는 지속적인 강의 개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 됩니다.
5) 본 세미나는 숙박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문의: 한국선교교육재단 박성화 목사 010-3167-7339. 김규태 목사 010-4749-3764.

2016년 11월 21일 월요일

남산포럼 창립

한국선교교육재단은 한국교회의 새로운 부흥을 소망합니다. “부흥을 경험한 세대가 부흥에 대한 열망이 더 강합니다.(조재호 목사)”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한국교회를 새롭게 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교회가 선교적인 교회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역교회의 목회자, 선교신학자, 선교훈련진행자들이 함께 한국교회의 선교적 현안을 가지고 발표와 토론하기로 준비한 것이 ‘남산포럼’입니다. 학문과 실천현장이 연결되고, 교회의 교육에 선교적인 도구가 활용되어 새롭게 부흥하는 한국교회의 밑거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남산포럼의 대표는 공훈 목사님(신금호교회)이 맡으셨습니다.

2016년 7월 29일 금요일

제3회 서울대학교 기독청소년 1일 비전캠프

한국선교교육재단(위원장: 손윤탁 목사)세븐에듀(대표이사: 차길영)는 진주지역, 오산지역, 서울지역의 중고등부 학생들을 대상으로 2016727() 서울대학교에서 3회 기독청소년 1일 비전캠프를 실시하였다. 이번 캠프에 참석한 학생들은 60명이며, 교역자와 인솔교사를 포함하면 70여명이다.
 
이번 비전캠프은 현재 서울대학교 학부생들이 멘토로 참가하였고, 세븐에듀의 최성호 선생이 전체적인 진행을 담당하였다. 프로그램은 강의, 캠퍼스 투어, 조별활동으로 진행되었다. 캠프를 시작하며 차길영 대표는 학생들이 대학 진학을 인생의 목표로 설정하여 신앙을 외면하는 것은 안타까운 일입니다. 학생들이 인생의 목적을 발견하고 그 목적이 하나님의 영광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말하였다. 함께 프로그램을 진행한 멘토들 가운데 목회자 자녀들이 몇 몇 참여하였고 중고등부 학생들에게 신앙생활에 관한 적극적인 멘토링을 통해 학생들이 신앙생활에 집중하는 것이 중·고등학교의 입시나 학업에 부정적인 요소가 아니라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하였음을 강조하였다. 특히 멘토들의 성경을 읽는 것과 기도와 큐티를 통한 경건생활이 대학생활을 하는 것에도 많은 도움이 된다는 설명에 참가한 많은 중고등부 학생들의 공감을 이끌어 내었다. 이번 비전캠프 전체적인 진행을 담당한 최성호 선생은 대학 입시에 관한 구체적인 자료와 설명을 통해 대학입학을 위한 적극적인 도전과 준비도 중고등부 학생들에게 요청하였다.
 
한국선교교육재단 이사장 손윤탁 목사는 오늘 날은, 70-80년대와 같은 중고등부의 부흥은 현실적으로 어려울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 우리와 함께 하고 있는 우리의 자녀들과 중고등부를 사회의 지도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도하는 것은 중요한 우리의 책무입니다라고 견해를 밝히고 청소년 비전캠프를 통하여 지도자 양육을 강조하였다.
 
한국선교교육재단과 세븐에듀는 중고등부 시기가 신앙적 측면과 학문성장의 측면에서 매우 중요한 시기로 판단하고 중고등부 학생들이 꿈과 하나님의 영광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전국 모든 노회의 중고등부 학생을 위해 지속적으로 청소년 비전캠프를 진행할 예정이다.



제1회 총회세계선교대학지도자 양성과정 세미나

총회훈련원(운영위원장: 최성욱목사)이 주관하고 한국선교교육재단(이사장: 손운탁목사)이 주최한 총회세계선교대학지도자 양성과정 세미나가 613일부터 15일까지 대전제일교회(담임목사: 김철민목사)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수료한 인원은 총 12명으로, 지역교회 목회자와 기독교 NGO 관계자가 함께 하였다.
 
1회 총회세계선교대학지도자 양성과정 세미나는 지금까지 총회세계선교교육의 틀을 변화시키는 출발점이다.
 
총회는 2002년부터 교회의 세계선교교육에 관한 연구를 시작하여, 총회세계선교부와 총회훈련원이 주관하는 총회세계선교대학을 만들었다. 총회는 총회세계선교대학을 통해 총회의 세계선교정책과 역사를 알리고, 세계선교동향을 소개하며, 지역교회가 선교에 동참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다. 총회와 지역교회는 총회세계선교대학을 통해 연결되고, 세계선교와 지역교회의 발전에 협력하게 되었다. 총회세계선교대학이 본격적으로 시행되면서 1년에 약 800명이 수료하고 있으며, 총회파송선교사 지원을 위한 선수과정이 되었다.
 
지금까지 진행된 총회세계선교대학은 강사중심교육이다. 총회세계선교대학은 강사의 강의를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하였다. 이것은 강의 통일성 문제를 발생시켰고, 강사비 지출이 전체 총회세계선교대학 운영에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선교교육프로그램으로 알려지게 되었다.
 
이번에 실시된 제1회 총회세계선교대학 지도자 양성과정 세미나는 강사중심의 교육에서 교재-프로그램 중심의 교육으로 선교교육의 패러다임을 전환한다. 지역교회가 목회자를 중심으로 자유롭게 선교교육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선교 교육을 통해 한국교회가 활력을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총회세계선교대학 지도자 양성과정 세미나의 목적입니다.
 
20158월부터 총회훈련원과 한국선교교육재단은 제1회 총회세계선교대학지도자 양성과정 세미나를 위해 지속적인 연구와 준비를 통하여 이번에 실시하게 되었다. 앞으로 지역교회의 선교교육의 활성화를 위하여 총회훈련원과 한국선교교육재단은 지역을 순회하며 총회세계선교대학지도자 양성과정 세미나 개최를 준비하고 있다.


2016년 6월 4일 토요일

제2회 석·박사 학생들과 함께하는 기독청소년 1일 비전캠프

비전을 향하여 전진하는 청소년이 되자!
 
 
2016. 6. 4. 카이스트KAIST(한국과학기술원)에서 2회 석·박사 학생들과 함께하는 기독청소년 1일 비전캠프’(이하 비전캠프)가 한국선교교육재단 내일세대선교위원회(위원장 남정우 목사)와 글로벌 교육기업인 세븐에듀(대표이사 차길영) 주관으로 개최되었다.
 
이번에 진행된 비전캠프는 서울서남노회와 대구동남노회 소속의 교회 목회자 자녀와 중고등부 임원들이 참가하였다. 학생 53명과 목회자들과 중고등부연합회 임원들 21, 74명이 참석하였고, 이들을 위한 5명의 카이스트 박사, 석사 연구원 멘토들이 봉사하였다.
 
첫 프로그램은 전체 학생들을 대상으로 특강이었다. 학생들의 정체성과 꿈, 비전에 대한 강의로 시작하여 점심식사 이후 항공우주공학 실험실 등을 방문하여 최신장비로 진행되는 연구과정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실험실을 견학하고 카이스트 교정을 탐방하였다. 오후부터 멘토로 참가한 카이스트 연구원들은 자신의 신앙생활에 대한 간증과 학습방법을 소개하고 집중적으로 학생들의 고민과 학습에 대한 상담을 진행하였다.
 
이와는 별도로 비전캠프 참가자와 동행한 목회자들과 중고등부연합회 임원들을 위해서는 대덕교회(담임 이중삼목사)에서 식사와 교회탐방을 통하여 위로와 격려의 시간도 가졌다.
 
세븐에듀 차길영 대표는 비전캠프에 대하여 요즘 학생들이 학교 교육과 학습에 매몰되어 본인들의 소중한 가치를 잊어버립니다. 하나님은 이들을 위한 분명한 목적을 가지고 계신데, 하나님의 목적과는 아랑 곳 없이 공부만 잘하면 된다는 사고가 학생들의 전반적인 모습입니다. 하나님의 목적은 청소년들에게 비전으로 나타나고, 청소년들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달려갈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목적을 발견하고 그 은혜에 함께 하는 청소년들을 위해 이번 비전캠프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라고 말했다.
 
멘토로 전체적인 행사진행을 맡은 카이스트 김희태 연구원은 이렇게 학생들을 섬길 수 있어서 기쁘고, 학생들이 소망하고 준비하여 그들의 꿈을 이루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면 좋겠습니다고 진행 소감을 밝히기도 하였다.
 
대구에서 참가한 한 여학생은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자신을 되돌아보며, 자부심을 가지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이제부터 학업을 진행할 것입니다라는 다짐을 전했으며, 함께 한 학부모는 이런 기회를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우리 한 번 더 좋은 기회를 만들어 학생들에게 꿈을 줄 수 있도록 합시다라는 인사를 하기도 했다.
 
한국선교교육재단과 세븐에듀는 지방의 중·소도시 학생들과 농어촌교회 목회자 자녀들을 위해 여러 청소년 비전캠프를 계획하고 있으며, 학교도 카이스트KAIST(한국과학기술원)뿐만이 아니라 서울의 주요대학에서도 행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한국선교교육재단 내일세대위원장 남정우 목사는 우리의 미래는 먼 미래가 아니라 내일입니다. 그리고 그 내일는 우리의 청소년들입니다. 이들을 위해 우리는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힘주어 말하기도 하였다.